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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자살직전의 심정이다) 사납금 반도 못 채웠는데 씹할. 죽어가는 애한테 완전히 청산가리를 멕이는구만. 내가 일 년은 드러눕는다. 아주.
(아주 신경질적으로 거칠게) 빨리 나와요! 아줌마! 아우 죽겠네! 아우 죽겠어! (반말로 돌변) 나와! 아 빨리 안 나와? 눈을 똑바로 뜨고 운전을 해야할 거 아냐! 길두 좁은데 여편네들이 집에서 밥이나...도대체가... 헉!
도대체... (태도 완전 바꿔) 괜찮아요? 아가씨? 어디 안 다치셨어요?
(피 닦는데 역부족이다) 괜찮아요.. 괜찮아.. 하나도 안 아픈데. 뭐. (피가 철철, 연약한 자기 자신에게 질책하듯) 어유씨. 왜 이렇게 피가 나지? 하나두 안 아픈데...
그런 거 같죠? (최면에 걸린 듯) 내가 깜빡한 거 같애. 깜빡하더라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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