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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흡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한 답

2018.04.24 조회 7

1. 가수나 성악가는 폐활량이 일반이에 비하여 크다 ( X )

폐에는 흉막이란 폐를 보호하는 막이 있어 훈련에 의하여 커지지 않는다. 다만 폐질환이 있거나 나이가 들면 줄어진다.


2. 호흡훈련을 하면 폐활량이 커진다 ( X )

호흡훈련을 하면 호흡근육들이 활성화되어 폐활량을 활용하는 능력이 커지는 것이다.


3. 복식호흡은 자연스럽게 해야한다 (X )

여성의 경우 가임기가 되었을때 횡격막의 하강에 의한 자궁을 압박할 염려가 있어 여성의 경우에는 복식호흡이 부자연스러우며 남녀 모두 훈련에 의하여 습득된다


4. 흉식호흡은 쓰면 안된다 ( X )

복식호흡과 더불어 흉식호흡도 하여야 완전호흡이 된다

다만 어깨가 위로 올라가는 흉식호흡은 후두를 상승시키므로 주의하여야 한다


5. 여성과 남성은 호흡법이 틀리다 (X)

남녀의 호흡법에는 차이가 없으나 여성이 복식호흡의 터득이 더 어렵다


6. 복식호흡은 아랫배로 하는 것이다 (X) 

가장 잘못 알려진 호흡법으로는 하복부에 호흡근육이 없고 횡멱막은 보통 7-8센티미터 정도 하강하면 팽창하게 된다

또한 폐에 공기가 유입되면 흉곽이 같이 확장되고 상복부가 나오는 것이다


7. 상체는 움직이지 않고 복부만 움직이는 것이 복식호흡이다 (X )

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흡기근육에 의하여 흉곽이 확장되면 폐에 공기가 유입되기 때문에 가슴도 확장된다